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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집 중에 최고" 조영구 입이 떡…김혜연, 럭셔리 끝판왕 집('건강한 집')

작성일: 2022.11.22 11:45 공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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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김혜연이 집을 공개했다. 출처|TV조선 '건강한 집' 방송화면 캡처
▲ 가수 김혜연이 집을 공개했다. 출처|TV조선 '건강한 집'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트로트 가수 김혜연이 럭셔리한 집과 자녀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에서는 김혜연의 집에 방송인 조영구가 방문했다. 

김혜연의 집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곳은 현관부터 거실까지 끝없이 이어진 대리석 복도. 이곳을 지나면 광활한 거실이 나온다. 

채광이 가득한 거실에는 대형 소파와 안마 의자 등이 구비돼 있다. 또 김혜연이 발품 팔아 구한 샹들리에와 각종 소품들은 집 안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집을 돌아본 조영구는 "연예인 집 중에 최고"라며 "여기서 살고 싶다. 너무 좋다. 호텔 로비 같다"고 소리쳤다.

이에 김혜연은 집이 넓은 이유에 대해 "식구가 많다"며 남편과 시어머니, 네 자녀까지 총 일곱 식구가 살고 있다고 소개했다. 

자녀들도 공개했다. 김혜연의 첫째 딸은 21살로 현재 프로 골퍼를 준비 중이며, 19살 둘째 딸은 유학 예정이라고. 또 16살 셋째 아들은 농구선수, 12살 넷째 아들은 현재 초등학생이라고 소개했다.

네 아들을 키우며 가수 활동을 병행한 비결에 대해 김혜연은 "남편이 육아를 더 많이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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