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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오현경, 몸매관리 대박이네…클라라도 울고갈 레깅스핏

작성일: 2022.12.05 07:00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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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오현경 인스타그램
출처| 오현경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오현경이 나이가 무색한 완벽 피지컬을 자랑했다. 

최근 오현경은 자신의 SNS에 " 내 나이가 어때서~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는 말이 있는데 몸의 노화는 즐기고 싶지 않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오현경은 "그래서 최대한 노화를 늦추고 젊음을 유지하고자 나름 열심히 운동하려고 하는데, 요즘 시간이 잘 나지 않아 운동 횟수가 줄어들어 운동 선생님께 혼났다"라고 했다. 

이어 "여러분도 운동 틈틈이 하셔서 젊은 오래오래 유지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 오늘따라 '야야야 내 나이가 어때서'라는 노래가 흥얼거려진다. 최근 시나위 김바다 님이 부르신 버전을 우연히 들었는데 참신하고 멋지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오현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현경은 53세의 나이가 무색한 완벽한 피지컬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일부 팔로어는 '레깅스 여신' 클라라도 울고갈 완벽한 몸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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