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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1 찬-렌타, '믹스앤맥스' 세 번째 주자…'킹스맨' 퍼포먼스 공개

작성일: 2022.12.02 10:49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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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1. 제공| 엠넷 M2
▲ TO1. 제공| 엠넷 M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TO1(티오원) 찬, 렌타가 '믹스앤맥스' 세 번째 주인공으로 출격한다. 

엠넷 디지털 스튜디오 M2 '스튜디오 춤'은 찬, 렌타가 '믹스앤맥스' 세 번째 주자로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믹스앤맥스'는 댄스에 특화된 두 명의 아티스트가 컬래버레이션에 나서 페어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춤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 등을 보여주는 스튜디오 춤의 콘텐츠다. 

앞서 엔하이픈 정원-니키, 있지 예지-류진이 주인공으로 출연해 글로벌 팬들의 호응 속에 수천만 회의 유튜브 조회수를 기록했다. 

찬과 렌타는 영화 '킹스맨'으로부터 영감 받은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스튜디오 춤'은 "이들이 빚어낼 최상의 시너지와 함께 다채로운 볼거리를 기대해도 좋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스트리트 보이의 자유로움과 시크릿 에이전트의 섹시하고 젠틀한 분위기를 표현해 내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는 후문. TO1 컴백과 함께 '얼음 땡'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두 사람이 '믹스앤맥스'를 통해 또 어떤 차별화 된 퍼포먼스를 선보일지도 기대를 더하는 지점이다.

지난 1일 스튜디오 춤 디지털 채널을 통해 공개된 스포트라이트 영상에서는 찬과 렌타의 연습 장면과 인터뷰 등 다양한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감각적인 비주얼의 무빙 포스터 역시 추후 공개될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며 K팝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믹스앤맥스'는 스포트라이트 영상 오픈을 시작으로 오는 3일 퍼포먼스 영상과 10일 다큐멘터리까지 총 세 차례에 걸쳐 콘텐츠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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