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오나미 "결혼 선언한 김민경, 말이 씨가 될 것"('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2022.12.14 14:18 공미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오나미. 제공|TV조선 '조선의 사랑꾼'
▲ 오나미. 제공|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개그맨 오나미가 자신의 결혼식에서 큰 도움을 준 절친 김민경의 결혼을 돕기 위해 '조선의 소개꾼'으로 변신할 것을 다짐한다.

26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오나미는 '품절녀 MC'로 깨소금 냄새를 제대로 풍기며 활약한다. 

특유의 개성으로 '모태솔로' 이미지가 강했던 오나미는 남편 박민과의 연애, 결혼을 통해 누구보다 사랑받는 여자가 됐다. 앞서 추석 연휴 방송된 파일럿 '조선의 사랑꾼'에서 오나미는 결혼을 준비하며 행복에 겨운 모습들을 낱낱이 공개했던 바. 

▲ 오나미. 제공|TV조선 '조선의 사랑꾼'
▲ 오나미. 제공|TV조선 '조선의 사랑꾼'
▲ 오나미. 제공|TV조선 '조선의 사랑꾼'
▲ 오나미. 제공|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몇 달이 지난 뒤 '1대 사랑꾼' 겸 MC로 '조선의 사랑꾼'에 컴백하게 된 오나미는 결혼 골인 경험을 바탕으로 '조선의 소개꾼'이 되겠다고 깜짝 공언한다. 또 "김민경 언니가 일단 내년에 결혼을 한다고 했는데, 그 말이 씨가 될 것이다"라며 절친 김민경을 다음 '사랑꾼' 타자로 지목한다.

오나미는 "요즘 어디 가서 괜찮은 남자만 있으면 '결혼하셨느냐'부터 물어보고 있다"라며 "내가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열의를 불태웠다. 오나미뿐 아니라 MC 박수홍, 박경림, 최성국도 '조선의 소개꾼'으로 힘을 합칠 예정이어서, 이들의 노력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조선의 사랑꾼'은 23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