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롤리' 김무열 "SBS=모교…작가·감독 진심 편지가 마음 움직여"
작성일: 2022.12.15 15:04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무열이 '트롤리' 출연 이유를 밝혔다.
김무열은 1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새 월화드라마 '트롤리'(극본 류보리, 연출 김문교) 제작발표회에서 "SBS는 모교같은 곳"이라고 했다.
김무열은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이후 약 4년 만에 TV 드라마에 출연한다.
4년 만에 안방에 복귀하는 그는 "소위 (지상파) 3사라고 하는 드라마 시리즈는 SBS와 한 것이 유일하다. '일지매', 일일드라마 '아내가 돌아왔다'라는 작품을 SBS에서 했었다"라며 "TV 드라마 메커니즘에 대해 많이 도움을 받고 배웠던 기억이 있다. SBS는 모교같은 곳이라는 마음이 들어서 친밀감이 있었다"라고 SBS와 인연을 전했다.
이어 "작가님과 감독님의 진심이 가득 담긴 편지를 받았는데 제 마음을 움직이는데 큰 역할을 했다. 그리고 믿보 김(김현주), 지천명 섹시(박희순), 떠오르는 신예(정수빈) 세 분과 함께한다면 어떤 작품도 즐겁게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확신이 있었다"라고 했다.
'트롤리'는 1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송민경·재하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 마무리…'나는 솔로'·'마중' 최초 공개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