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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1기 상철, 끝까지 매너 지켰다 "영숙과 헤어졌지만, 함께 해 좋았다"

작성일: 2022.12.15 16: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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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나는 솔로' 11기 상철(가명) 인스타그램
▲ 출처| '나는 솔로' 11기 상철(가명)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나는 솔로' 11기 상철(가명)이 방송 출연 소회를 전했다.

15일 상철은 "신기하고 너무나도 즐거웠던 11기 상철은 어제 유튜브 라이브 방송과 함께 끝이 났다. 부족하고 실망감이 있더라도 끝까지 응원해주고 좋게 봐준 시청자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비록 영숙님과 현재 커플은 아니더라도 좋은 추억 함께해서 좋았다"며 "응원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평생 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주신 제작진분들 그리고 모든 11기 출연자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사랑스러운 11기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덧붙였다.

상철과 영숙은 11기 첫 회부터 서로에게 호감을 보이며,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방송 내내 일편단심을 보여줬던 이들은 서로를 선택하며 최종 커플이 됐으나, 끝내 실제 연인으로 이어지진 못했다. 

이와 관련해 14일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 출연해 "그냥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 출처| '나는 솔로' 11기 상철(가명) 인스타그램
▲ 출처| '나는 솔로' 11기 상철(가명)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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