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X장승조 '남이 될 수 있을까' 내년 1월 18일 첫방…아슬아슬 이혼 부부 이야기[공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강소라, 장승조 주연의 새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가 첫 방송 날짜를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23일 지니 TV 측은 "새 오리지널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극본 박진리, 연출 김양희)의 첫 방송을 2023년 1월 18일로 확정 지었다"고 밝히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남이 될 수 있을까'는 이혼은 쉽고 이별은 어려운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사랑과 인생 성장기를 다룬 드라마다. 강소라는 소송의 여신 오하라를 연기한다. 장승조는 오하라의 전 남편이자 매력과 실력을 겸비한 마성의 변호사 구은범 역을 맡는다.
이날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분위기 넘치는 위스키 바에서 마주하고 있는 오하라와 구은범의 모습으로, 이혼 이후 다시 일터인 법률사무소 두황에서 재회하게 되어 미묘한 눈빛을 주고받는 모습을 포착하고 있다.
극 중에서 능청스럽게 두황으로 복귀한 구은범은 오하라의 진정한 행복을 바라며 홀로서기를 응원한다. 반면 오하라는 구은범의 등장으로 평온했던 일상이, 분노와 설렘을 반복하며 만감이 교차하는 상황으로 바뀌어 버린다.
'남이 될 수 있을까'는 2023년 1월 18일 오후 9시 ENA 채널에서 첫 방송되며, 지니TV와 국내 OTT에서도 공개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추천 콘텐츠
-
'51세' 추성훈, 11월 파이터 은퇴전…"방송활동 잠정 중단"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일주일 쉰 하영, 오늘(20일) '승산' 촬영 복귀…증조부 논란→작품 빨간불 어쩌나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현대家 누님'이 왜 저기서 나와…와썹맨 유튜브에 '깜짝' 등장한 정의선 회장 누나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