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선아, 검사 이어 변호사 변신…채널A '가면의 여왕' 주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배우 김선아가 채널A '가면의 여왕' 출연을 제안받았다.
2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김선아는 채널A 새 드라마 '가면의 여왕'(극본 임도완, 연출 강호중)에 주인공 도재이 역에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가면의 여왕'은 16부작 미스터리 복수극으로, '재벌집 막내아들'을 성공시킨 래몽래인이 제작한다.
앞서 김선아는 올해 JTBC '디엠파이어: 법의 제국'에서 서울중앙지검 특수부장 역을 맡아 데뷔 후 처음 검사 역을 연기했다. 이번 작품에서는 변호사로 변신한다.
극 중 김선아가 연기할 도재이는 연예인 같은 미모와 세련된 패션, 고급 라이프 스타일로 유명세를 떨친 스타 변호사다. 화려한 이미지와 달리 돈 없고 힘없는 여성들의 성폭력 사건을 주로 맡는 정의로운 캐릭터다.
그러나 상대의 약점을 잡기 위해서라면 불법을 유도하고 남몰래 비리 정치인의 집사 변호사를 하며 수십원의 수임료를 챙기기도 하는, 정의로움과 교활함 두 얼굴을 가진 인물이다.
앞서 채널A는 '거짓말의 거짓말', '쇼윈도: 여왕의 집' 등 미스터리 복수극으로 호평을 얻은 바. 김선아가 선보일 새로운 복수극에도 기대가 모인다.
'가면의 여왕'은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추천 콘텐츠
-
"낙태 종용한 적 없어"…홍민기 측, 前여친 주장 전면 부인[전문]
2026-08-20
-
뮤지컬 '박열' 배우들, '동료 뒷담' 라이브 사과…제작사 "영상 비공개 처리"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