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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채정안·박하선·양세찬, 커플 매니저 된다…단체미팅 프로 '명동사랑방' 27일 첫방[공식]

작성일: 2023.01.10 12:2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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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장훈, 채정안, 양세찬, 박하선(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제공| 각 소속사
▲ 서장훈, 채정안, 양세찬, 박하선(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제공| 각 소속사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ENA가 '나는 솔로'에 이어 새로운 연애 프로그램을 런칭한다.

10일 ENA는 "새 연애 프로그램 '명동사랑방'이 27일 첫 방송된다. 커플 매니저로 서장훈, 채정안, 박하선, 양세찬이 출격한다"고 밝혔다.

'명동사랑방'은 우정과 사랑 사이, 1박 2일간 숨 가쁘게 펼쳐지는 커플 매칭을 그린 초대형 미팅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소개팅과 합숙 형식을 벗어난 새로운 연애 프로그램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 제공| ENA '명동사랑방'
▲ 제공| ENA '명동사랑방'

무엇보다 '명동사랑방'은 외로운 청춘남녀를 위해 연예인 매니저가 직접 커플 매칭에 나선다는 점에서 눈길을 사로잡는다. 자칭 타칭 연애 고수 서장훈, 채정안, 박하선, 양세찬은 출연자들의 연애관과 이상형, 성격 등을 파악해 커플 매칭 전략부터 연애 조언까지 아낌없이 전수한다. 연예인 매니저들의 연애 코칭은 어떨지, 이들 가운데 최다 커플 매칭에 성공한 매니저는 누구일지 기대를 모은다.

일반인 출연자들이 선사할 재미도 '명동사랑방'의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실제 친구 사이인 남녀 대학생들이 1박 2일 동안 단체 미팅을 하며 벌어지는 우정과 사랑의 케미스트리는 '명동사랑방'의 색다른 재미가 될 전망이다. 진짜 대학생들의 미묘한 썸과 절친들 사이에서 리얼한 신경전을 펼친다고 해 궁금증이 증폭된다.

ENA '명동사랑방'은 27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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