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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엄빠' 최연소 중딩 엄마 강효민, 다섯째 임신 고백 "남편 수술할 것"

작성일: 2023.02.07 07:00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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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딩엄빠2. 출처ㅣMBN 방송화면 캡처
▲ 고딩엄빠2. 출처ㅣMBN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고딩엄빠2'에서 최연소 중딩 엄마로 얼굴을 알린 강효민이 최근 다섯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강효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오늘이 딱 10주 차 딱풀이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줄이 선명한 임신테스트기 사진을 올리며 임신 사실을 고백했다. 이어 "이번에 남편이 수술하기로 했다. 다섯째가 막내인 걸로. 잘 키워보겠다"라고 덧붙였다. 

강효민은 지난해 8월 '고딩엄빠2'에 출연해 최연소 중딩 엄마로 얼굴을 알렸다. 당시 방송에서 강효민은 중2 시절 교제한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 임신 사실을 알게 돼 첫 아이를 낳았다고 밝혔다. 

육아에 지쳐 우발적으로 집을 나온 후 만난 남자친구 사이에서 또다시 임신한 강효민은 임신 사실을 전혀 모른 채 지내다 화장실에 가서 아이를 낳았다는 사실을 밝혀 충격을 주기도 했다. 

이어 강효민은 남사친으로부터 14번의 고백을 받은 후 결혼해 4남매의 엄마로 지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들은 폭력적인 부부싸움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다섯째 계획을 세우는 강효민에게 "반대한다. 힘들다. 또 동생 갖는다고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는 첫째 아이의 모습으로 걱정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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