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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비스트 시절 더 벌었지만, 솔로인 지금이 행복"

작성일: 2023.03.06 16:24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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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튜브 채널 '가오가이' 영상 캡처
▲ 출처| 유튜브 채널 '가오가이'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가수 장현승(에이블)이 그룹 활동 시절보다 솔로로 활동 중인 현재가 더 행복하다고 밝혔다.

5일 가오가이 유튜브 채널에는 장현승, 스윙스, 김상민, 키츠요지, 세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스윙스가 이끄는 힙합 뮤지션 레이블 마인필드에 합류한 장현승은 "솔직하게 말하면 행복지수는 지금이 더 높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장현승은 "그룹 활동할 때보다 더 개인주의적으로 음악을 해도 되는 상황이 좋은 것 같다"면서 "비스트가 좋냐, 마인필드, 에이피 알케미(AP ALCHEMY)가 좋냐, 이런 차원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이에 가오가이는 "행복지수는 지금이 높고, 돈은 그때 더 번 것으로 정리하자"고 하자, 장현승은 "물론이다"고 답했다.

▲ 출처| 유튜브 채널 '가오가이' 영상 캡처
▲ 출처| 유튜브 채널 '가오가이' 영상 캡처

이날 장현승은 스윙스의 레이블에 합류하게 된 배경도 전했다. 그는 "내가 먼저 문자로 연락했다. 스윙스가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가치관을 올린 것을 보고 멋있는 사람이라 생각했다. 사람으로서 존경해왔다. 심장이 뛰는 대로 따라가자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현승은 2009년 그룹 비스트로 데뷔했으나, 2016년 4월 팀을 탈퇴했다. 이후 솔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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