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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61kg→70kg" 코드 쿤스트, 9kg 증량 전후 사진 '깜짝'…팔근육 자부심('라디오스타')

작성일: 2023.04.06 10:19 공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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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 쿤스트.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 코드 쿤스트.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몸무게 9kg 증량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바다, 조현아, 코드 쿤스트, 김용필이 출연한 '인생 2막, 나 지금 되게 신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코드 쿤스트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뒤 나도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절실히 했다"며 체중 증량을 마음먹은 계기를 밝혔다. 

그는 "20022년 초 '나 혼자 산다'를 처음 찍었을 때만 해도 61~62kg엿다. 지금은 지금은 69~70kg다"며 9kg가량 증량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순간 방심하면 (몸무게가) 다시 돌아간다"면서 "오히려 증량하려고 과식을 하면 배탈이 나서 몸무게가 원상복귀 된다"고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와 함께 그는 9kg 증량 전후 사진을 공개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증량 전 마른 체형이었던 반면, 현재는 탄탄한 팔 근육이 돋보이는 모습인 것. 코드 쿤스트는 "요즘 일부러 이렇게(팔장을 껴고) 다니긴 한다"며 팔 근육에 만족스러워했다. 

이에 김구라는 "예전엔 시계가 쑥 빠진 적은 없냐"고 물었고, 코드 쿤스트는 "시계가 여기(팔뚝)까지 간 적은 있다"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코드 쿤스트는 이어 헬스장에 가면 관심을 한 몸에 받는 편이라도 전했다. 그는 "몸이 멋있어서 관심 받는 게 아니라, 수많은 트레이너 선생님이 '쟨 내 거다'라고 욕심을 낸다"고 말했다. 이에 현재는 홈트레이닝을 하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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