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영상] '스턴건' 김동현 "올해 가을 또는 겨울 복귀 계획"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김동현은 11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UFC 선수들은 로킥을 많이 맞는데 아프지 않나?"는 박지영 아나운서의 질문에 "로킥 같은 공격은 실제 경기에선 느낌도 안 난다"고 답했다.
호기심이 생긴 박지영 아나운서가 "차 봐도 되겠나?"고 묻자 김동현은 "여성 분이 차는 거니까 느낌이 거의 안 날 것"이라며 호기롭게 왼 다리 허벅지를 대 줬다.
그러나 김동현은 의외로 강한 로킥을 맞고 얼굴이 붉어졌다. 고통스러운지 껑충껑충 뛴 후 "경기 때는 느낌이 안 나는데 연습 때는 느낌이 난다"며 웃었다.
"로킥을 잘 찬다"는 김동현의 칭찬에 박지영 아나운서는 "킥복싱을 조금 했다"고 말했다.
김동현은 올해 하반기 복귀 예정이다. "고질적인 허리 부상이 있어 치료하고 있다. 올해 가을 또는 겨울에 경기장에서 팬들을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김동현은 이날 반려견 봉봉이(비숑프리제)와 함께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마운드에 섰다. 한화가 정한 '애견의 날'에 시구자로 나섰다.
[영상 출처] MBC 스포츠 플러스 중계 인터뷰 영상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한국 육상 여신, 말 안 나올 정도로 예쁘다" 일본 팬들, 나고야 트랙에 등장한 김주하에 환호…외모→기록→소신 발언까지
2026-09-27
-
[나고야 NOW] 日 꺾은 강이슬·이해란이 말한 12년 만의 金…“팀 스포츠의 힘 보여줬다”
2026-09-27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
[나고야 NOW] ‘24점’ 日 폭격한 이해란…“커리어에서 가장 기쁜 순간”
2026-09-26
-
[나고야 NOW] “우리도 조금은 의심했다”…강이슬, 12년 만의 金으로 증명한 ‘원팀'의 힘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