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마블스', 새 히어로+장발 왕자 박서준 향한 기대감 '11월 개봉'[공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MCU 슈퍼히어로 ‘캡틴 마블’의 두 번째 이야기이자 2023년 최고의 블록버스터 '더 마블스'가 11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캡틴 마블(브리 라슨)의 두 번째 솔로 무비 '더 마블스'가 마블의 새로운 얼굴인 미즈 마블 ‘카말라 칸’(이만 벨라니), ‘모니카 램보’(테요나 패리스)와의 화려한 팀업을 예고하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세이버 우주 정거장’에 있는 새로운 히어로 ‘모니카 램보’가 ‘닉 퓨리’(사무엘 L. 잭슨)와 통신하는 모습으로 시작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카말라 칸’의 방으로 순간 이동된 캡틴 마블 ‘캐럴 댄버스’의 모습과 ‘닉 퓨리’의 “램보 대위는 어딨지?”라는 대사는 세 히어로가 뜻하지 않게 공간 이동을 하게 된 상황을 보여주며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다른 MCU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설정이 기대감을 높이는 가운데, 이어지는 “우리 능력이 뒤엉켰어”라는 ‘모니카 램보’의 말과 ‘한 팀이 되면 모든 게 바뀌고 모두가 바뀐다’라는 카피가 세 인물의 위치와 능력이 뒤바뀌는 이유를 설명한다.
이어 한국 배우 박서준의 모습이 등장하며 그가 '더 마블스'에서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와 관심을 모은다. 마지막으로 “우리 한 팀이에요?”라는 ‘카말라 칸’의 물음에 “아니!”, “팀 아냐”라고 대답하는 ‘캐럴 댄버스’, ‘모니카 램보’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며,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마블 대표 슈퍼히어로인 캡틴 마블 ‘캐럴 댄버스’는 영화 '캡틴 마블'(2019)을 통해 혜성처럼 등장, MCU 역사 상 최악의 빌런 ‘타노스’에 대적하는 막강한 힘을 보여주며 최강 히어로로 자리매김했다. 여기에 '미즈 마블'(2022)에서 성공적으로 10대 히어로의 도약을 보여준 미즈 마블 ‘카말라 칸’, '완다비전'(2021)에서 새로운 능력을 발현하며 눈도장을 찍은 ‘모니카 램보’가 합류하며 새로운 팀업을 기대케 한다. 또한 한국 배우 박서준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큰 화제를 모으며 2023년 최고의 기대작으로서 주목 받고 있다.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어벤져스’에 이은 막강한 히어로 팀의 등장을 예고하는 영화 '더 마블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340만 '암살자(들)', 손익분기점 돌파 공식화…"응원과 사랑 감사"
2026-10-29
-
'듄: 파트 3' 12월 16일 한국서 세계 최초 개봉…'둠스데이'와 맞대결
2026-10-29
-
최시원, '술도녀' 이선빈과 이후 재회…'수능, 출제의 비밀' 특별출연 활약
2026-10-29
-
"난 복 받은 감독"…'최종면접' 김재원→강유석, 5000대 1보다 핫한 '원픽'들의 앙상블[종합]
2026-10-28
-
'최종면접' 김재원 "조이현과 '케미' 100점 만점에 200점, 로맨스 제대로 찍고 싶어"
2026-10-28
-
'최종면접' 김재원 "스크린 데뷔작이라 두 배로 열심히 준비, 애정 남달라"
2026-10-28
추천 콘텐츠
-
'윤형빈♥' 정경미, 영어 뮤지컬 학원으로 대박났는데…터져나온 '전문성 논란'[이슈S]
2026-10-29
-
"직원 연봉이 2천만원인데"…'노동착취 논란' 헤이지니, H사 샌들만 250만원 '파묘'[이슈S]
2026-10-29
-
JYP, 日 투자사 인수 사전 통보 주장 반박…"'노골적 스팸' 구분, 메일 차단"[공식]
2026-10-29
-
"박시후가 여자 소개해 가정파탄"…허위사실 유포 女, 징역 10개월 '실형'[종합]
2026-10-29
-
'청룡 후보' 스윙스, 배우 전문 소속사로 옮겼다…이준혁·이종석과 한솥밥[공식]
2026-10-29
-
"바쁜 일상 속 쉬어가는 꿈같은 하루…" 백지영, 5개 도시 전국투어 '백일몽' 개최
2026-1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