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보이그룹’ 6인조 보이넥스트도어…5월 30일 데뷔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가수 지코가 이끄는 하이브와 산하 레이블 KOZ엔터테인먼트(이하 KOZ)가 선보일 신인보이그룹의 팀명이 공개됐다.
KOZ는 17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보이넥스트도어 오피셜 오고 모션’(BOYNEXTDOOR Official Logo Motion)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자유롭게 유영하듯 동네를 가로지르는 시선을 따라가보면 지난 3일 오픈된 공식 홈페이지에 등장한 집과 동일한 외관의주택에 도착한다. 이어 ‘후즈 데어?‘(Who’s There?)라는 문구가 적힌 민트색 문이 열리고 컬러풀한 색감의 보이넥트도어 로고가 통통 튀어나온다.
홈페이지에 나왔던 스케이트보드, 축구공, 우편함 등이 로고 모션에 다시금 등장해 콘텐츠 간의 연결고리를 찾아보는 재미도 선사한다. 또한, 경쾌한 음악과 다채로운 색감, 위트 있는 디자인은 팀이 추구하는 방향성을 짐작하게 한다.
하이브와 KOZ가 야심 차게 준비한 신인 그룹의 이름은 보이넥스트도어로, ‘옆집 소년들’이라는 의미처럼 꾸밈없고 편안하게 다가가겠다는 뜻이 담겼다. 또래 친구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이야기를 솔직한 음악으로 표현해 듣는 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한다는 것이 소속사 측의 설명이다.
같은 시각, KOZ는 보이넥스트도어의 홈페이지를 통해 이 팀이 6명의 멤버로 구성돼 있음을 알렸다. 홈페이지 화면 중앙을 두드리자 문이 활짝 열리고 여섯 소년의 실루엣이 나타난다. 아직은 만화같이 표현된 뒷모습만 보여 이들의 비주얼에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이들은 오늘 0시를 기점으로 공식 SNS를 오픈해 팬들과의 소통을 예고했다.
한편, 보이넥스트도어는 하이브와 KOZ가 함께 선보이는 첫 남자 아이돌이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더욱이 올해하이브가 론칭하는 첫 번째 팀이기에 벌써부터 전 세계 K팝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
원위, 정규 3집 '면 : 언노운 아틀라스' 19일 발표…음악적 지도 완성
2026-08-19
-
레드벨벳 웬디, '뼈말라' 외모 품평에 결국 법적 대응…"명백한 명예훼손"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