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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보조주방장 승진하나 "팬들이 다 컸다며 울듯"('서진이네')

작성일: 2023.04.28 09:44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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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 제공ㅣtvN
▲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 제공ㅣtvN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보조주방장으로 승진할 수 있을까. 

28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영업 마지막 날의 풍경이 그려진다. 특히 사장 이서진이 목표 매출인 1만2000페소를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인턴 최우식은 뒷주방으로 들어와 "손님들이 더 들어올 줄 알았는데 끊겼어요"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제작진이 사장님의 표정을 궁금해하자 "안 좋아요"라고 말해 근심 어린 이서진의 표정을 짐작하게 한다. 

게다가 이서진은 매출 중간 점검에 나선 최우식이 계산기를 두드리는 모습을 보고 "뭘 계산하고 있어 비참하게"라고 말해 1만2000페소의 꿈은 물거품이 되는 것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 인턴 방탄소년단 뷔가 혼자 뒷주방을 맡게 되는 상황이 발생한다. 뷔의 보조주방장 승진이 현실이 된 것인지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뷔는 핫도그, 불라면, 라면 마무리까지 종횡무진 활약한다. 

그런가 하면 부장 박서준의 지시로 라면을 끓이게 된 뷔는 갑자기 "방송 보고 내 팬분들 다 우실 것 같은데?"라며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애가 갑자기 막 요리를 배운다고 하니까 '다 컸네~'하면서"라고 팬들의 반응을 상상하기도 한다. 

최우식은 목표 매출을 향한 마지막 승부수를 띄운다. 추가 주문을 이끌어내기 위해 손님들에게 주문 마감을 공지하며 작전명 '라스트 오더'를 실행에 옮긴다. 

'서진이네'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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