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英·美 인기 심상치 않다…오피셜차트 59위·스포티파이 9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그룹 뉴진스의 영미권 인기가 심상치 않다.
15일 소속사 어도어에 따르면 뉴진스 두 번째 미니앨범 '겟 업'(Get Up) 트리플 타이틀 곡 중 하나인 '슈퍼 샤이'(Super Shy)는 14일(이하 현지시간) 발표된 영국 오피셜 차트 싱글 '톱 100'에서 59위를 기록했다. 발매 일주일 만에 이룬 성과다.
'슈퍼 샤이'는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에 이름을 올린 뉴진스의 두 번째 곡이다. 해당 차트서 뉴진스는 올해 1월 싱글 'OMG'의 선공개곡 '디토'(Ditto)를 95위에 올려놓은 바 있다.
'디토'는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에 진입하기까지는 약 4주가 걸린 반면, '슈퍼 샤이'는 일주일 만에 더 높은 순위로 진입하며 뉴진스의 가파른 성장세를 엿보게 했다.
아울러 뉴진스는 스포티파이 미국 '일간 톱 송'에서 9위(7월 13일 자)를 차지해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영국 오피셜과 더불어 세계 양대 팝 차트로 불리는 미국 빌보드에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드는 대목이다.
국내 주요 차트도 이미 '올킬' 중이다. '슈퍼 샤이'는 멜론, 지니, 벅스, 플로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오는 21일 발매되는 '겟 업'의 다른 타이틀곡 ‘ETA’, '쿨 위드 유'(Cool With You)를 비롯해 총 6곡이 담기는 만큼 ‘뉴진스 신드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뉴진스는 내달 3일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선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
원위, 정규 3집 '면 : 언노운 아틀라스' 19일 발표…음악적 지도 완성
2026-08-19
-
레드벨벳 웬디, '뼈말라' 외모 품평에 결국 법적 대응…"명백한 명예훼손"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