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정해인, 초고속 진급…일병→소령 변신 '찰떡같은 군복 핏'
작성일: 2023.11.06 19:33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서울의 봄'에 출연한 배우 정해인의 모습이 공개됐다.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 '서울의 봄'이 6일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작품에서 정해인은 특전사령관 공수혁(정만식) 소장의 비서실장인 오진호 소령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편 속 오진호 소령은 누군가 비서실로 들어오자 즉시 총을 꺼내 겨누며 맞서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앞서 넷플릭스 시리즈 'D.P.' 시즌2까지 함께하며 이병에서 일병으로 진급한 정해인은, 이번 작품으로 군 간부 소령으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시대를 초월한 '찰떡' 군복 핏 역시 돋보인다.
한편 정해인은 2008년 입대해 2010년 전역해 이미 국방의 의무를 마쳤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개천절에 15만 봤다…'암살자(들)' 논란 속 200만 돌파
2026-10-04
-
‘암살자(들)’ 논란에 결국 영화계 나섰다…프로듀서조합 “비방·협박 멈춰달라”
2026-10-02
-
'암살자(들)', 크레센도 논란 속 황금연휴 맞는다…흥행 분수령[이슈S]
2026-10-02
-
'암살자(들)', 무대인사 3인 불참→전면취소…"배우·제작진 과도한 부담 우려"[공식]
2026-10-02
-
부국제, 이민호 행사 이어 '암살자(들) 일정 전면 취소 "제작사 요청"[공식]
2026-10-02
-
'암살자(들)', 논란 속 박스오피스 정상 탈환…180만 돌파[박스S]
2026-10-02
추천 콘텐츠
-
개천절에 15만 봤다…'암살자(들)' 논란 속 200만 돌파
2026-10-04
-
'대세' 굳힌 리센느, 11월 컴백으로 증명할 '리센느다움'[초점S]
2026-10-04
-
'7살 연상♥' 문근영, 깜짝 결혼 하더니 더 바빠졌다…'오히려 좋아'[초점S]
2026-10-04
-
'한지민♥' 최정훈 "몇주간 스마트폰 잘 안 써..정신없이 지내고 있다" 근황 공개
2026-10-03
-
전현무 "다시 태어나면 왕(王)될 것"..왕을 꿈꾸는 남자 '깜놀 고백'('현무로드')
2026-10-03
-
고영욱 "한물간 연예인들, 채신없이 후원받는 모습 볼썽사나워"..틱톡 추방에도 '정신 승리'
2026-10-0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