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사기동대' 서인국, 마동석 구하고 '사이다 남주' 등극?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성정은 기자]'38 사기동대' 서인국, 사기 성공에 마동석까지 구할까?
금요일 밤 색다른 소재의 드라마로 인기를 얻고 있는 OCN ‘38 사기동대’ (연출 한동화, 극본 한정훈. 제작 SM C&C)가 8일(오늘) 방송에서 또 한번 서인국과 사기꾼들의 활약상을 보여준다.마동석의 해고를 막기 위한 '의리'의 동분서주다.
지난 주 방송된 OCN ’38 사기동대’에서는 백성일(마동석 분)의 해고를 막기 위해 38 사기동대의 팀원들을 설득하는 양정도(서인국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징계위원회를 막기 위해 백성일이 담당하는 악덕 체납자들의 세금을 사기로 걷어주자는 것. 작전을 짜던 중 백성일이 등장하자 양정도는 “들켰다”며 웃어 넘겼다.
8일 방송에서는 악덕 체납자들에게 본격적으로 세금을 징수하는 38 사기동대의 모습이 그려진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서는 교통경찰, 공사장 인부, 정장 등 다양한 옷차림의 38 사기동대 멤버들이 범상치 않은 포스를 내뿜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날 이들은 수백 명의 체납세금을 걷기 위해 다양한 사기 기술을 선사할 예정. 과연 이들의 노력이 백성일의 징계위원회를 막을 수 있을지에 기대가 모아진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방필규(김홍파 분)와 안국장(조우진 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매 장면 시선을 강탈하는 두 명이 상대방에게 전혀 밀리지 않는 아우라로 신스틸러의 면모를 보이는 것. 악덕체납자와 부패한 공무원의 조합으로 또 한번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한다.
'38 사기동대'는 서인국과 마동석의 꿀케미에 누구 하나 빠지지 않는 조연들의 맹활약으로 마니아 시청자들을 끌어모으며 올 여름 안방극장의 '사이다 드라마'라는 평을 듣고 있다.
세금 징수 공무원과 사기꾼이 합심하여, 편법으로 부를 축적하고 상습적으로 탈세를 저지르는 악덕 체납자들에게 세금을 징수하는 통쾌한 스토리를 다룬다. 세금징수 사기팀 '38 사기동대'는 납세의 의무를 규정한 헌법 38조에서 유래한 세금 징수팀 '38 기동대'를 변형한 말로, '사기'라는 방법으로 세금을 끝까지 징수하는 팀을 지칭한다.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 OCN에서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추천 콘텐츠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