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일주일만에 236만…거침없는 질주[박스S]
작성일: 2023.11.29 09:46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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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서울의 봄'의 흥행 바람이 거세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서울의 봄'은 28일 하루 23만2282명을 불러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첫 주말이 지난 2주차 첫 평일임에도 개봉 첫날보다 많은 일일 관객을 기록하며 강력한 흥행 파워를 발휘한 '서울의 봄'은 연이틀 23만명 대 관객을 모으는 저력을 드러냈다.
지난 22일 개봉 이후 압도적인 기세로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서울의 봄'의 누적 관객은 234만4722명으로, 개봉 6일째 200만 관객을 넘은 데 이어 29일 중 250만 관객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 '아수라' 김성수 감독의 신작이자 배우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 김성균 박해준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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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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