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신성♥박소영, 결혼 임박했나…예비 시누이들과 상견례(신랑수업)

작성일: 2023.11.30 14:26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29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장면들. 방송화면 캡처
▲ 29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장면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신성이 박소영을 자신의 누나들에게 소개시켰다. 

신성은 지난 29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 박소영과 함께 경기 가평에서 레일바이크를 탄 뒤 신성의 누나들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성은 박소영과 가평에서 레일 바이크를 탔다. 그는 박소영과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보였고, 박소영의 머리카락까지 넘겨주는 스위트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MC들은 "스킨십이 많이 늘었다"고 감탄했고, 신성은 "규칙이 있다. 절대 살은 건드리지 말자"라고 말했다. 이에 한고은, 장영란은 "여자들은 머리카락도 살이다"라고 말해 신성에게 깨달음을 줬다. 

이어 신성, 박소영은 마트에서 장을 본 뒤 신성의 누나들을 만나러 가평 펜션으로 향했다. 네 명의 '시누이'가 총출동하자 박소영은 높은 텐션으로 인사를 했고, 애교 있는 모습으로 시누이들과 금방 친해졌다. 신성 누나들 역시 동생보다 박소영을 더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신성 누나들은 '올케' 호칭에 대해 "동생처럼 대해야지. 안된다. 올케라고 하지 말고. '소영아' 하자. 언니라고 불러달라. 그래야 빨리 친해진다. 꼰대짓 하려고 하냐. 안된다"고 말했다. 이에 박소영은 "언니"라고 부르며 애교 있는 모습으로 신성 누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신성은 "지금도 이런데 나중에 결혼하면 난 찬밥 신세 되는 거네"라고 혀를 내둘렀고, 신성 누나들은 "넌 왕따다"고 쐐기를 박았다. 또 "소영이한테 잘못만 해봐. 어떻게 되나", "누나 네 명이 버티고 있다"며 신성에게 경고를 하고 박소영의 든든한 편이 돼줬다. 이에 신성은 자신의 누나들과 잘 어울리는 박소영에게 "우리 집으로 양녀로 들어와"라고 엉뚱한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말미 신성은 "가족들과 잘 어울리는지 안 어울리는지 모습을 보면 답이 나온다고 한다. 오늘 답이 나온 것 같다"며 "너무 잘 어울려서 제가 놀랐다. 누나들도 눈이 오랜만에 반짝거리면서 제가 어렸을 때 즐거워하던 모습을 30년 만에 보게 된 것 같다. 그래서 좀 감동이었다"고 말했다. 

신성은 현재 채널A '신랑수업', MBN '불타는 장미단', MBN '장미꽃 필 무렵'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불타는 트롯맨' 톱7 콘서트로 팬들을 만나고 있으며, '불타는 신에손' 유닛 미니앨범을 준비 중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