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500만 돌파 눈앞…식지 않는 흥행 열기[박스S]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서울의 봄'이 5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며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서울의 봄'은 지난 4일 하루 동안 21만 4371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13일 연속 압도적인 차이로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486만 9449명으로 오늘 중 500만 관객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2일 개봉한 '서울의 봄'은 올해 하반기 개봉한 영화 중 최단기간에 100만(개봉 4일째), 200만(개봉 6일째), 300만(개봉 10일째), 400만(개봉 12일째) 관객을 돌파하며 입소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주차 대비 2주차 관람객 수가 꾸준히 상승했으며, 3주차에 접어든 지금까지도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보이고 있다. 특히, 1000만 영화인 '국제시장'과 '광해, 왕이 된 남자'보다 빠른 속도로 흥행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어 '서울의 봄'이 써 내려갈 흥행 기록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2위는 이동욱과 임수정 주연의 영화 '싱글 인 서울'이 차지했다. '싱글 인 서울'은 지난 4알 1만 8315명의 관객이 관람하며 24만 3829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했다. 1만 2277명이 관람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괴물'이 그 뒤를 이었다. 누적관객수는 13만80명이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케빈오♥' 공효진 "결혼하니 기쁨이 배로…특별한 딸, 평범한 며느리로"[인터뷰③]
2026-08-19
-
'경주기행' 공효진 "'엄마' 이정은과 재회 가장 기대…눈앞에서 보고 싶었다"[인터뷰②]
2026-08-19
-
공효진 "정준원, 마음 복잡해 보이지만 잘 견디고 있어…신중해서 안타깝다"[인터뷰①]
2026-08-19
-
"추석엔 '타짜'" 20년 만의 파이널 온다…변요한X노재원 "다 베팅하겠다"[종합]
2026-08-18
-
'타짜4' 스윙스 "105kg→93kg 뺐다가 다시 쪘다…계약서 안 써서"
2026-08-18
-
'타짜4' 변요한 "이전 '타짜'와 세계관 달라…허영만 선생님 쾌유 빈다"
2026-08-18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