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이번 주말 600만 넘는다…1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박스S]
작성일: 2023.12.08 10:13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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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서울의 봄'이 이번 주말 중 6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서울의 봄'은 7일 20만546만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547만1695명을 기록했다. 지난 개봉 첫 주말과 두 번째 주말에 약 120만, 137만 관객을 모은 만큼 이번 주말 중 거뜬하게 6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다.
'서울의 봄'은 개봉 4일 만에 100만 돌파, 6일 만에 200만 돌파, 10일 만에 300만 돌파, 12일 만에 400만 돌파에 이어 14일 만에 500만을 돌파하는 등 연일 흥행 기록을 세우며 극장가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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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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