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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데몬' 송강, 얼굴+복근 공격 살벌하네…'숨멎 유발' 神급 비주얼

작성일: 2023.12.08 11:36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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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 데몬' 송강, 김유정. 제공| SBS
▲ '마이 데몬' 송강, 김유정.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마이 데몬' 송강이 압도적 비주얼 공격을 펼친다. 

8일 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극본 최아일, 연출 김장한) 제작진은 도도희(김유정)와 정구원(송강)의 묘한 분위기 속 아찔한 눈맞춤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상생을 위해 '운명공동체'를 선언한 도도희와 정구원의 관계에 터닝 포인트가 찾아왔다. '들개파'의 일격을 당하기 직전 도도희는 구원을 향해 달려왔고, 십자가 타투가 새겨진 도도희의 손목을 잡은 정구원은 위기를 벗어났다.

로맨틱한 탱고 액션 속 도도희를 바라보는 구원의 흔들리는 눈빛은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했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두 사람의 묘한 기류는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높은다. 늦은 밤 선월재단을 찾은 도도희는 샤워를 갓 마친 듯 보이는 정구원과 마주한다. 훅 치고 들어온 비주얼 공격과 선명한 복근에 눈길을 빼앗긴 도도희의 당황한 얼굴이 흥미를 자극한다. 

또한 도도희와 구원의 갈등도 포착돼 궁금증을 더한다. 설렘은 온데간데 없이 차가운 공기가 내려앉은 듯한 두 사람의 눈맞춤이 할말이 많은 도도희와 전에 없이 벽을 치는 듯한 정구원을 표현하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마이 데몬' 제작진은 "미묘한 관계에 들어선 도도희와 구원의 아슬아슬한 감정 줄타기가 시작된다. 낯선 감정에 혼란한 구원의 모습이 설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 데몬'은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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