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새해에도 '만인의 워너비' 행보…"올라운드 아티스트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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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고준희가 2024년 대활약을 예고해 화제다.
독보적 분위기와 트렌디한 매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배우 고준희는 내년 쉴 새 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연기자로서 역량은 물론 뛰어난 피지컬과 비주얼, 남다른 뷰티·패션 센스로 ‘팔방미인 패셔니스타’라는 수식을 이끈 고준희인 만큼, 그의 올라운드 활약에 관심이 모아진다.
고준희는 2024년 공개 예정인 드라마 ‘전세역전’을 통해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카페 사장이자 월광 빌라 세입자 반장인 희선 역을 맡아, 부당한 일에 목소리 낼 줄 알고 상인들과 빌라 사람들을 살뜰히 챙기는 참된 인물을 그려낼 예정이다.
이 작품 활동을 비롯해 패션·뷰티계의 뮤즈로 쉼 없는 활약도 펼칠 예정이다.
특유의 톡톡 튀는 에너지와 도회적이고 세련된 매력, 남다른 패션 감각을 인정받고 있는 고준희는 올해 다양한 브랜드들의 러브콜을 받았다. 패션, 뷰티, 골프웨어까지 여러 브랜드의 뮤즈가 되는 등 연이은 앰버서더 행보를 보이며 진가를 새삼 확인시켰다.
여기에 2024년 예고된 수 가지의 브랜드 캠페인 활동까지 더해져 광고계의 명실상부 ‘원픽 아티스트’로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그간 고준희는 다양한 작품에서 제 옷을 입은 듯 캐릭터로 주목받았다.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구축한 데 이어 예능, 광고, 화보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지난해에는 뷰티 예능 ‘올 댓 뮤즈 4’ MC로 나서 진행 실력과 함께 트렌디한 패션 감각, 꾸밈없는 일상의 친근한 면모까지 공개해 사랑스럽고 밝은 에너지로 사랑받았다.
지난 5월에는 글로벌 쇼트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 계정을 개설, 독보적인 패셔니스타로서 존재감을 확인시키고 있다. 시선을 사로잡는 수십 가지 콘셉트의 스타일링 영상은 MZ세대의 높은 관심을 얻으며 ‘트렌드의 아이콘’다운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최근 뷰티 아티스트 겸 누적 조회 수 2억의 일본 인기 유튜버 오다기리 히로의 초청으로 협업 콘텐츠까지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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