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칠린, 모든 멤버 래퍼로 '파격 도전'…5일 신곡 '데미갓'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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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아이칠린(ICHILLIN')이 새 앨범 2차 선공개곡을 발표한다.
아이칠린(, 이지, 지윤, 재키, 주니, 채린, 예주, 초원)은 5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데미갓'(DEMIGOD)을 공개한다.
'데미갓'은 아이칠린이 추후 발매할 세 번째 미니 앨범의 두번째 선공개곡이다. 강렬한 드럼 비트와 묵직한 베이스의 힙합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 '반신반인' '숭배받는 인물'이라는 강력한 의미를 아이칠린만의 음악적 정체성에 담아냈다.
지난달 4일 발매한 첫 선공개곡 '바이트 미'가 대중에게 전하는 특별한 메시지였다면, '데미갓'은 음악팬들이 자아를 찾고 도전의 용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이칠린만의 주문이다.
'데미갓'은 아이칠린의 도전과 성장을 담은 작품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고 소속사는설명한다. 팀 내 포지션을 불문하고 전 멤버가 랩에 도전한 특별한 프로젝트로, 과감한 도전과 흔들림 없는 실력에서 비롯된 자부심이 어우러져 있다고.
2021년 데뷔곡 '갓챠'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아이칠린은 화려한 비주얼과 탄탄한 음악성, 강렬한 퍼포먼스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 글로벌 '슈퍼 루키'로 불리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사이렌'을 통해 걸크러시 카리스마를, '킥 스타트'를 통해 청량미 가득한 하이틴 요정들로 변신해 여름 무더위에 청량한 매력을 준 아이칠린이 신곡 '데미갓'을 통해 보여줄 색다른 매력에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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