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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싸인 "도하 활동 중단 아쉬워, 메인보컬 빈자리 '득음'으로 채울 것"

작성일: 2024.02.15 16:4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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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싸인 ⓒ곽혜미 기자
▲ 엔싸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엔싸인이 도하의 활동 중단에 대해 언급했다. 

엔싸인은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해피 앤드' 쇼케이스에서 "도하가 함께 활동하지 못해 아쉽다"라며 "메인 보컬 없는 빈자리도 잘 채울 것"이라고 밝혔다.

도하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 일시 중단에 들어갔다. 엔싸인은 도하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해피 앤드' 활동을 펼친다. 

카즈타는 "도하가 활동을 하지 못해서 아쉽긴 하다. 뮤직비디오도 촬영해줬고 도하한테 일단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 하고 싶다"라고 했다.

이어 "도하가 사실 메인 보컬이라 노래에 대한 부담감이 많이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엔싸인이 실력파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자신이 있기 때문에 메인 보컬 없는 빈자리도 잘 채울 수 있다"라고 자신했다. 

보컬은 성윤은 "득음을 했다고 생각을 한다. 댄스를 같이 하고 있으면 저는 빨리 퍼포먼스를 외우고 보컬방에 가서 노래 연습에 매진했다"라고 밝혔다. 

엔싸인은 이날 오후 6시 '해피 앤드'를 발표하고 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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