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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킴, '꽃이 피는데 필요한 몇 가지' 뮤비 연기 도전…'낭만닥터 김태형' 된다

작성일: 2024.02.29 15:1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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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킴. 제공| 와이예스엔터테인먼트
▲ 폴킴. 제공| 와이예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폴킴이 외과의사 김태형으로 변신한다. 

폴킴은 새 싱글 '꽃이 피는데 필요한 몇 가지' 뮤직비디오에서 의사로 변신해 연기를 펼친다. 

'꽃이 피는데 필요한 몇 가지' 뮤직비디오는 드라마타이즈 형태로 제작됐다. 최근 뜨겁게 주목받고 있는 배우 윤찬영, 이재인이 운명적 사랑을 그린다.

폴킴은 두 사람이 입원한 '뉴폴병원'의 담당 의사로 등장해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그간 감미로운 보컬과 함께 차분한 모습을 선보였던 폴킴의 신선하고 흥미로운 시도다.

특히 본명 김태형이 이따금 등장하는 것도 뮤직비디오의 새로운 포인트다.  

'꽃이 피는데 필요한 몇 가지'는 폴킴과 함께 태국의 '국민 아들'로 불리는 누뉴 차와린이 함께 불렀다. 가사는 폴킴이 직접 써 사랑하는 사람을 꽃으로 비유했다.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3월 5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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