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노매드, 음악방송 첫 무대부터 강렬하네…2024년 빛낼 루키 '눈도장'

작성일: 2024.03.01 15:37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노매드. 출처| 엠넷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 노매드. 출처| 엠넷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노매드가 데뷔 무대부터 강렬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눈도장을 찍었다. 

노매드는 29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 EP '노매드'의 타이틀곡 '노 프레셔' 첫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노매드는 바시티 재킷과 후드 집업, 카고 팬츠, 스웨트 팬츠, 7부 팬츠 등 개성 넘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의상으로 무대에 올라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음악이 시작되자 멤버들은 잘 짜여진 동선을 따라 일사분란하게 안무를 이어가면서도, 특유의 자유분방함이 느껴지는 퍼포먼스로 팬들의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 

노매드는 귀에 쏙쏙 박히는 음악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2024년 루키로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노매드는 도의, 상하, 원, 리버, 준호로 구성된 5인조 보이그룹이다. 데뷔곡 '노 프레셔'는 정통 알앤비와 트렌디한 멜로디 라인을 결합한 크로스 오버 얼반 알앤비 장르의 곡으로, 노매드 멤버들이 데뷔에 이르기까지의 역경과 이를 이겨내 다이아몬드가 되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