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무' 뷔, 또 살찐 근황 "86kg 가능"..폭풍 벌크업 예고
작성일: 2024.03.02 20:27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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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살이 찌고 있다고 밝혔다.
그룹 방탄소년단 뷔는 2일 팬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면서 군입대 후 근황을 전했다.
이날 뷔는 "살은 얼마나 쪘냐"는 질문을 받고, "김태형(뷔) '상상은 현실이 된다' 찍는 중. 이 상태로 먹고 운동하고 훈련하면 86kg 가능"이라고 답했다.
이어 "운동은 잘 되고 있냐"는 질문에는 "조금만 기다려라. 1년 후 살만 쏙 빼고 쾌걸 근육맨 2세 찍을 거다"라고 '벌크업'을 기대케 했다.
또한 뷔는 개인 채널을 통해 "아미들 나 잊지 않았죠? 나 아직 숨 쉬고 있다요? 우리 생각 아주 가끔은 해줘?"라는 글로 팬들을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도 보였다.
한편, 앞서 뷔는 지난 달 "72.5kg 달성"이라며 이미 한 차례 '벌크업' 근황을 밝혀 화제를 뿌리기도 했다. 뷔는 지난해 12월 군 입대해 사령부 직할 군사경찰단 특임대로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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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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