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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나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몰라…한혜진과 난자 얼릴 생각"('미우새')

작성일: 2024.03.04 08:32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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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해나. 제공| SBS '미운 우리 새끼'
▲ 송해나. 제공| 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모델 송해나와 한혜진과 난자를 얼리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송해나는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출연해 "아직 안 간 한혜진과 올해 난자를 냉동시킬 생각이 있다"라고 밝혔다.

스페셜 MC로 등장한 송해나는 '미우새' 한혜진과 '절친'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나중에 생각이 바뀔 수도 있는 거라, 아직 안 간 혜진 언니와 올해 난자를 냉동시킬 생각이 있다"라고 했다.

한혜진 모친은 반색하며 "혜진이 좀 많이 설득시켜 봐라"라고 화답했고, 두 사람은 스튜디오에서 카리스마 있는 모델 워킹을 선보였다. 

신동엽은 "서장훈까지 포함해 '미우새' 아들들 중 '나는 솔로' 출연자로 탐나는 사람이 있냐"라고 물었고, 송해나는 "이동건 오빠가 나오자마자 의자왕이 될 것 같다"라고 대답했다.

그러나 서장훈은 이내 "이동건도 돌싱 특집에 나가야 한다"라고 지적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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