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떠난 최지우, 새 소속사 스튜디오산타클로스 전속계약[공식]
작성일: 2024.03.04 09:01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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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최지우가 새 둥지를 찾았다.
스튜디오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이하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최근 최지우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스튜디오산다클로스는 "다양한 작품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최지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서 대중과 가까이 호흡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지우는 '겨울연가', '천국의 계단' 등 수많은 작품으로 국내외 팬들이 사랑하는 '한류 퀸'이다. 특히 '겨울연가'로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에서 폭발적 인기를 누렸고, '지우히메'라는 애칭을 얻으며 1세대 한류 열풍을 이끌었다.
최근에는 영화 '뉴 노멀'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와 10년 동행을 마친 최지우는 새 둥지로 스튜디오산타클로스를 선택했다. 이곳에는 김혜옥, 천윤경, 염지영, 이상경, 이우제, 오민수, 안은호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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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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