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위시 "가장 열심히, 즐겁게 韓日 활동…2024년 최고의 신인 될 것"
작성일: 2024.03.04 14:46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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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NCT 위시가 NCT의 새로운 팀이 된 각오를 전했다.
NCT 위시는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열고 "2024년 최고의 신인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NCT 위시는 NCT의 무한 확장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팀이다. '아시아의 별'로 불리는 보아가 프로듀서를 맡은 이들은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다발적인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로 나아갈 예정이다.
시온은 "저희 팀의 모토가 하나 있는데 가장 열심히, 가장 즐겁게 하자는 모토가 있다. 그렇게 열심히 즐겁게 해서 2024년 최고의 신인이 되는 것이 저희의 목표다"라고 했다.
이어 "차별화된 포인트가 있다기보다는 NCT 형들, 선배님들이 많은 콘셉트를 보여주셨기 때문에 저희는 재밌고, 열심히 활동해서 저희만의 색깔을 따로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NCT 위시는 지난달 28일 데뷔 싱글 '위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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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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