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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 오늘(26일)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작성일: 2024.03.26 10:36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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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상렬. 제공| A2Z엔터테인먼트
▲ 지상렬. 제공| A2Z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지상렬이 모친상을 당했다.

지상렬의 모친은 26일 새벽 세상을 떠났다. 향년 91세. 

지상렬은 큰 슬픔 속에 유족들과 빈소를 지키고 있다. 

빈소는 인천 가천대 길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 발인은 28일 예정이다. 

지상렬은 최근 '뜨거우면 지상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실버 세대 연애 프로그램 '나의 반쫙' MC를 맡았으며, 오는 4월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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