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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펙스 "첫 정규앨범, 무게감 있더라…데뷔 준비하듯 열심히 했다"

작성일: 2024.04.09 16:51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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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펙스. 제공| C9엔터테인먼트
▲ 이펙스. 제공| C9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이펙스가 데뷔 후 처음으로 정규앨범을 발매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펙스는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정규 1집 '소화 1장 : 청춘 시절'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데뷔를 준비하듯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정규 1집 '소화 1장 : 청춘 시절'은 올해로 멤버 전원 성인이 된 이펙스가 선보이는 청춘 3부작 정규앨범 시리즈의 첫 반째 앨범이다. 화창한 봄의 경치, 젊은 시절을 뜻하는 소화를 시리즈명으로 삼았으며, 이번 1장에서 이펙스는 봄처럼 찬란하면서도 지극히 현실적인 청춘들의 고민, 꿈과 사랑을 노래한다. 

이펙스는 데뷔 약 3년 만에 처음으로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금동현은 "처음에 정규 앨범이라는 소식을 들었을 때 긴장도 되고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다. 그 불안감을 기대감으로 비꾸면서 멤버들과 준비하는 과정이 재밌었고 즐겁게 준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예왕은 "메번 앨범 준비를 하면서 최선을 다했지만 정규라는 것이 주는 무게감이 있어서 멤버들과 데뷔를 준비하듯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제프는 "처음 앨범 작업을 시작할 때 크게 감정이 다르지 않았지만, 작업을 할수록 애정이 갔다. 이펙스의 현재를 가장 잘 표현한 앨범"이라고 했다. 

'소화 1장 : 청춘 시절'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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