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코믹 뮤지컬 '5! 해피맨', 5인 5색 신부 역할 전체 라인업 공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창작 뮤지컬 '5! 해피맨'(오!해피맨)이 오는 5월 17일 개막, 7월 27일까지 서울 대학로 더굿씨어터에서 공연한다.
‘5! 해피맨’은 제목처럼 숫자 ‘5’로 표현되는 다섯 명의 개성 강한 신부들이 잃어버린 성당 후원금을 되찾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코믹 가족 뮤지컬이다. 이번 무대가 관객들과 첫 만남이다.
소통과 공감의 연출로 잘 알려진 강봉훈 감독이 극작과 연출을 맡았고,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출신으로 현재 ‘불후의 명곡’ 편곡자로 활동중인 리카C가 작곡과 음악감독을 맡았다.
제작사 씨케이아트웍스는 22일 ‘5! 해피맨’ 주인공 다섯 신부의 5월 초연 전체 라인업을 공개했다.
기대감을 더하는 극중 아이돌 연습생 출신 바울 신부 역할은 이대열(골든차일드), 김재한(오메가엑스), 민규(DKZ), 그리고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의 1대 빌리를 맡았던 배우 이지명이 캐스팅됐다.
사랑스러운 안토니오 신부 역할은 트로트 가수 한강으로 잘 알려진 배우 윤성규와 배우 윤현선, 유영민이 캐스팅 됐다. 성당 책임자이자 최연장자 리더 베네딕트 신부 배역은 뮤지컬 ‘언노운’ ’여명의 눈동자’의 조남희와 뮤지컬 ‘셜록홈즈’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의 김민수 두 베테랑 배우가 더블 캐스팅됐다.
자유분방하고 유머러스한 루카신부 역할은 배우 최오식, 엄격하고 무뚝뚝해보이지만, 춤과 노래를 좋아하는 피터 신부 역할은 뮤지컬 ‘할란 카운티’ '삼총사’의 배우 김형균과 창작 뮤지컬 ‘백범’의 주인공 민준호가 맡는다.
관련 추천 기사
일반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6년 '개콘'내 괴롭힘, 류담·노우진 아니다"…'블랑카' 정철규 직접 해명
2026-08-12
-
이무기 살아있네…심형래 '디 워', 19년 만에 글로벌 역주행한 까닭[이슈S]
2026-08-12
-
'빛나는 트로트' 오유진 "'여우야 뭐하니' 위해 9번 탈색하고 체중까지 감량"
2026-08-12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
'친일 의혹 스불재' 하영, 재산 환수 가능성까지 '일파만파'…"경로 추적돼야"
2026-08-12
-
이브, 유명 레이브 파티서 감각적 퍼포먼스…높아진 위상 증명→국내외 음악신 주목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