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6월 글로벌 활동 박차…日 첫 팬콘 이어 싱글 발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크래비티가 다채로운 활동으로 일본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크래비티는 오는 6월 개최되는 '일본 팬콘 2024 '러브! 러브!! 러비티!!!''(CRAVITY JAPAN FAN-CON 2024 'LOVE! LUV!! LUVITY!!!')를 앞두고 일본 두 번째 싱글 '쇼 오프'를 발매해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먼저 크래비티는 팬콘 '러브! 러브!! 러비티!!!'로 오는 6월 4일~5일 일본 사이타마현 오미야 소닉시티홀과 6월 20일~21일 일본 오사카 오릭스 극장에서 팬들과 만난다. 크래비티는 각 지역에서 이틀간 총 3회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6월 5일에는 일본 두 번째 싱글 '쇼 오프'를 발표한다. 음반 발매에 앞서 지난 24일에는 공식 SNS를 통해 재킷 사진을 기습 공개하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포토 속 크래비티는 멤버 개개인의 개성을 담은 깔끔한 슈트핏을 자랑하며 훈훈하면서도 댄디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크래비티는 세련된 스타일링만큼이나 강렬한 눈빛과 포즈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보 '쇼 오프'는 지금까지의 크래비티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음악이 될 전망이다. 쿨한 매력이 돋보이는 동명의 타이틀곡 '쇼 오프'를 포함해 밝고 경쾌한 파티송 '블루 앤 화이트'까지 일본 오리지널 곡 2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해 7월 데뷔 싱글 '그루비'로 일본에서 정식 데뷔를 알린 크래비티는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데일리 랭킹 1위를 기록하며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지난해 12월에 발매한 일본 첫 번째 미니 앨범 '딜리 달리' 역시 현지 차트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대세로 순조롭게 성장하고 있다.
최근 일곱 번째 미니 앨범 '에버샤인'을 통해 가파른 상승세 인기를 보여주며 국내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크래비티는 일본으로 열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믿듣탁' 진가 입증했다"…영탁, '꺾어'로 지상파 음악방송 접수 '화려한 컴백'
2026-09-22
-
개코, 10년 만에 붓을 들었다…다듀, 11월 ‘가끔씩 오래 보자’ 콘서트 개최
2026-09-22
-
뉴비트, 12월 데뷔 첫 유럽 투어…리스본→암스테르담 8개 누빈다
2026-09-22
-
베스티, 역주행 열기 '절정'…'연애의 조건' 유튜브 쇼츠 일간차트 2위
2026-09-22
-
김재환, 신보 티저 이미지 공개…깊어진 감정선 예고
2026-09-22
-
뉴이스트 출신 렌도 '탈 빅플래닛'…차가원과 전속계약 분쟁 본격화
2026-09-22
추천 콘텐츠
-
'연예계 최고령 출산' 한다감, 47세 나이에 건강하게 득남 성공 "찰떡이 만날 줄이야"
2026-09-22
-
손예진, '스캔들' 촬영 끝나고 누구보다 기뻐했다...촬영 마지막 현장 사진 공개
2026-09-22
-
박해일 "탕웨이 집 가면 몸빼 입고 밭 갈아...덕분에 텃밭농사 시작"('살롱드립')
2026-09-22
-
박해일 "한류스타 이민호 덕분에 매일 각국에서 밥차...행복한 시간"('살롱드립')
2026-09-22
-
"예상 정말 못해...입 바짝바짝 말랐다" 유해진, 백상 대상 수상 당시 심경 고백('살롱드립')
2026-09-22
-
'드레스 여신의 귀환' 소녀시대 서현, 눈부신 드레스 자태 "어떤 게 더 예쁜가요?"
2026-09-2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