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언프리티 랩스타3', 女래퍼 첫만남부터 뮤비촬영까지 '살벌'

작성일: 2016.07.26 16:52 성정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여자 래퍼 서바이벌 '언프리티 랩스타3'. 제공|엠넷
[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언프리티 랩스타3'가 예상대로 살벌한 분위기 속에 시작됐다.

오는 29일 밤 11시 첫방송하는 여자 래퍼 서바이벌 Mnet ‘언프리티 랩스타3’가 여자 래퍼 10인의 불꽃 튀는 첫만남을 담은 첫방송 예고편(tvcast.naver.com/v/1004006)을 26일 공개했다.

‘언프리티 랩스타’는 매회 최정상 프로듀서들의 트랙을 놓고 실력파 여자 래퍼들이 경쟁을 펼쳐 컴필레이션 앨범을 제작하는 국내 유일의 여자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시즌3에는 그레이스, 나다, 미료, 유나킴, 육지담, 자이언트핑크, 전소연, 제이니, 케이시, 하주연(가나다순)이 출연하고, 양동근이 MC로 나선다.

이날 공개된 1회 예고 영상은 ‘언프리티 랩스타’의 새 역사를 쓸 시즌3 여자 래퍼 10인 첫 만남 현장. 래퍼들은 첫 만남부터 서로를 견제했다. “다 언더이신가요?”부터 “중간이란 없어, 모 아니면 도”, “솔직히 말할게, 언니 왜 이렇게 못해” 등 강한 멘트를 주고 받으며 날카로운 신경전을 펼쳐 첫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그런가하면 1번 트랙 미션인 원테이크 싸이퍼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에는 밤샘 촬영에 폭우까지 쏟아지는 극한 상황이 벌어져 분위기가 다소 심각했다는 후문. 예고편 속 연신 “죄송합니다”를 외치는 여자 래퍼들에게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예상치 못한 반전이 1회부터 펼쳐지며 의외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밝혔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