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4', 8일 만에 600만 목전…적수 없는 '천만' 질주[박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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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대한민국 대표 범죄 액션 시리즈 '범죄도시4'가 600만관객 돌파를 향해 흥행 질주 중이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범죄도시4'는 지난 1일 78만 4809명의 관객이 관람하며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579만 321명으로 6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
이는 시리즈 최고 흥행작인 '범죄도시2'(2022)의 흥행 속도를 가뿐히 뛰어넘은 것. 이를 기념해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의 액션 비하인드를 담은 ‘마석도 액션 비하인드’ 스틸 3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마석도 액션 비하인드’ 스틸은 '범죄도시4'의 흥행 주역, 마동석만이 보여 줄 수 있는 리얼 복싱 액션 장면의 비하인드부터 액션 장면 촬영 후 진지하게 모니터링하는 모습까지 고스란히 담고 있어 시선을 끈다.
먼저 실관람객들이 입을 모아 명장면 중 하나로 손꼽은 화장실 액션 장면과 비행기 액션 장면의 비하인드 스틸은 업그레이드된 리얼 복싱 액션을 선보이기 위한 마동석의 카메라 뒤에서의 노력까지 가늠할 수 있게 한다.
관객들에게 짜릿한 액션을 더 실감 나게 선보이기 위해 촬영 장면을 꼼꼼하게 모니터링하는 모습 역시 배우이자 제작자로 '범죄도시' 시리즈를 이끄는 마동석의 프로페셔널함을 엿볼 수 있게 하며, '범죄도시4'의 웰메이드 액션 장면을 위한 숨은 노력을 가늠해 보게끔 한다.
한편 괴물형사 ‘마석도’표 리얼 액션으로 2024년 극장가에 흥행 빅펀치를 날린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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