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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박신혜, 따뜻한 마음 시원한 선물에 현장은 '화기애애'

작성일: 2016.07.28 15:16 성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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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스' 박신혜가 삼복 더위 속 촬영에 함께 고생하는 스태프들에게 시원한 선물을 안겼다. 제공|솔트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닥터스' 박신혜가 폭염 속에 함께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선물을 시원하게 쐈다.

월화극 최강자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하명희 극본, 오충환 연출)에서 김래원(홍지홍 역)과의 직진 사랑으로 시청자들의 전폭적 지지를 받고 있는 박신혜가 뜨거운 여름, '닥터스'를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

박신혜는 자외선차단제와 기초제품, 샴푸 등 밤샘 촬영이 이어지는 촬영 현장에서 꼭 필요로 하는 현장 필수품에다 그때 그때 필요한 소품들을 가볍게 매고 다닐 수 있도록 직접 쓴 친필과 '닥터스' 로고를 넣어 특별히 맞춤 제작한 단체 에코백도 함께 선물했다.

현장에서 꼭 필요한 필수품을 모은 센스 있는 박신혜의 선물에 안그래도 높은 시청률에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현장에는 환한 웃음이 오갔다는 후문이다.

이게 다가 아니다. 박신혜는 촬영 틈틈이 아이스크림이며 수박 등 더위를 잊게 할 시원한 특식을 준비하는 센스로 촬영장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앞서 제작작발표회에서 오충환 감독이 "현장에서 박신혜 씨 별명이 '우리 신혜'다. 오전-오후 하나씩 미담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전한 대로다. 

종합병원 신경외과를 중심으로 일로 성장하고, 사랑으로 성숙해지는 의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닥터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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