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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란, 가짜뉴스 해명 "자고 일어나니 고인 돼…살아있다"

작성일: 2024.06.14 08:08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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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계란. 제공| 3Y코퍼레이션
▲ 김계란. 제공| 3Y코퍼레이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크리에이터 김계란이 사망 가짜뉴스에 해명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피지컬 갤러리'에는 '안녕하세요. 피지컬갤러리 제작팀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계란은 피지컬 갤러리 제작진과 이야기를 나눴다. 

김계란은 제작진이 몸이 어떻냐고 묻자 "누워있다. 이번에 스케줄 이동하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머리랑 목 어깨쪽이 골절이 되어서 수술을 할 것 같다"라며 머리는 뇌진탕 증상이 있어서 좀 지켜봐야 할 것 같고 어깨는 골절이 되서 길게 재활을 해야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김계란은 "저 죽었다는 기사도 있던데 살아있다. 자고 일어나니까 고인이 되어 있어서 흐름상 죽어야 하나 싶었다"고 말했다. 

앞서 김계란은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교통사고를 당해 장시간 휴식을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스케줄 이동 중 교통사고로 인해 머리와 어깨 쪽 골절로 수술을 할 것 같다. 얼마나 좋은 일이 더 있으려고 요 몇 년간 억까가 왜 이렇게"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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