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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건호, 손가락 골절 부상 "안무 없이 무대 소화"[공식] (238.02)
▲ 코르티스 건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코르티스 건호가 손가락 골절 부상을 입었다. 15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을 통해 "건호는 최근 넘어지면서 양손을 잘못 짚어 진료를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어 "검사 결과 양손 새끼손가락 주변 골절이 확인되어 신속히 필요한 치료와 조치를 받았고 현재 안정적으로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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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날벼락' 욕먹으면서 7승 투수 주고 데려왔는데…17홈런 트레이드 거포, 데뷔전에서 손목 골절 (206.64)
▲ 커티스 미드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가 너무나 큰 악재를 맞았다. 풀타임 로테이션을 소화하던 선발을 내주는 등 큰 손해를 감수하면서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한 내야수가 데뷔전에서 손목 골절상을 당했다. 'MLB.com'은 29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 새 내야수 커티스 미드가 데뷔전에서 사구를 맞아 왼쪽 손목이 골절되면서 부상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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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움직인다"…척추 골절로 하반신 마비됐던 ML 유망주에게 생긴 기적 (206.31)
▲ 애슬래틱스 외야 유망주 라이언 라스코.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경기 중 동료와 충돌해 척추가 골절되는 큰 부상을 당했던 애슬레틱스 유망주 라이언 라스코가 회복 소식을 직접 전했다. 수술 직후 하반신 감각을 잃었던 그는 "이제는 다리 감각이 돌아오기 시작했다"며 희망적인 근황을 공개했다. 부상을 당했던 라스코는 2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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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세' 전원주, 고관절 골절 유서 공개 "쓰면서 눈물나"('전원주인공') (198.83)
▲ 사진 | 전원주인공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전원주가 과거에 작성한 유서를 공개했다. 7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 집정리 2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전원주는 며느리와 안방 정리에 나섰다. 그는 앞서 "안방은 중요한 게 많아 아들 며느리도 못 들어간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전원주는 "안방은 서류, 돈 같은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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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달라 기도"...'골반 골절 수술' 함소원, 전봇대 충돌 사고 후 '극적 회복' (194.27)
▲ 함소원. 출처 함소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교통사고로 생사의 갈림길에 섰던 아찔한 순간을 고백했다. 함소원은 11일 개인 SNS에 '일장춘몽'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약 두 달간의 입원 치료 후 퇴원한 근황을 알렸다. 앞서 함소원은 지난 6월 내리막길에서 차를 세우던 중 주차 사이드 브레이크를 작동하다 차량이 전봇대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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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믿기지 않는다" 트레이드 2일 만에 손목 골절 부상이라니, '이런 불운이'…유망주 내주고 데려왔는데, 구단도 대형 악재+망연자실 (179.68)
▲ 보스턴 레드삭스 커티스 메이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트레이드로 새로운 꿈을 꾸게 된 커티스 메이드가 보스턴 레드삭스 데뷔전에서 불운을 맞았다. 트레이드 이틀 만에 몸에 맞는 공으로 손목이 골절되면서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것이다. 보스턴은 29일(한국시간) 내야수 커티스 메이드를 왼쪽 손목 골절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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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양키스설 또 불붙나? '갈비뼈 골절' 저지 아직 훈련조차 못했다 "8월 하순~9월초 돼야 복귀" (150.36)
▲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뉴욕 양키스' 간판타자' 애런 저지의 복귀 시점은 언제가 될까. 전열에서 이탈한지 한 달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훈련도 시작하지 못했다. 저지는 올 시즌 시작이 매우 좋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지는 출전을 거듭하면서 조금씩 성적을 끌어올리기 시작했고, 59경기에서 53안타 17홈런 38타점 타율 0.24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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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박 터지나! '아기 몬스터' 향한 EPL 러브콜 한 달 넘게 활활…리버풀·첼시·뉴캐슬까지 관심→"동료 발 골절이 변수" 계약 1년 남은 미트윌란 매각 딜레마 (127.55)
▲ '코리안 몬스터' 김민재와 더불어 한국 축구대표팀 간판 센터백으로 거듭난 이한범(사진)의 빅리그행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철기둥' 김민재와 더불어 한국 축구대표팀 간판 센터백으로 거듭난 이한범(24·미트윌란)의 빅리그행 가능성이 재차 수면 위로 떠올랐다. 축구 본고장 러브콜이 '한 달 넘게' 뜨겁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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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부러진 5할 타자, 결승전 안타까운 불참…그런데 웃었다? "세광의 시대가 왔습니다" (78.04)
▲ 세광고 2학년 외야수 이홍석. 올해 청룡기에서 5할 타율을 기록하고 있었는데, 준결승전에서 손에 투구를 맞고 골절상을 입어 결승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대통령배는 물론이고 봉황대기까지도 출전이 어려울 것 같다면서도 "이제 세광의 시대가 왔다"며 내년을 기대했다. ⓒ신원철 기자 ▲ 세광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81회 청룡기에서 44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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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윤영철→조대현→이 선수까지… 이어지는 KIA 잔혹사, 막연한 환상은 안 된다 (74.34)
▲ 팔꿈치 수술이 확정된 김도현은 일본으로 건너 가 두 가지 수술을 함께 받고 1년의 재활을 시작한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IA는 1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경기를 앞두고 팀 우완 김도현(26)의 팔꿈치 수술을 공식 발표했다. 올해 복귀를 목표로 부지런히 재활 단계를 밟고 있었지만 결국 미래를 위해 수술대에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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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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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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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