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조세호, 송지효와 화장품 광고 동반 출연 '톱모델 인증'

작성일: 2016.08.01 11:09 성정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대세 조세호가 화장품 모델 자리까지 꿰찼다. 제공|바닐라코

[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 대세 조세호가 화장품 모델 대열에 합류했다.

조세호는 김흥국과의 예능 출연 장면을 통해 '프로 불참러'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올해 대세 예능인으로 떠올라 광고모델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고 인기 모델들이 독점하는 화장품 모델로도 이름을 올리게 된 것.

스타일리시 코스메틱 브랜드 ‘바닐라코’(banila co.)는 개그맨 조세호를 신제품 ‘화이트 웨딩 슬리핑 에센스’의 모델로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바닐라코는 최근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자사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조세호와 전속모델 송지효가 함께 한 ‘화이트 웨딩 슬리핑 에센스’ 광고 영상을 선공개했다.

광고는 조세호와 송지효가 파자마를 입고 등장하는 ‘잘수록 예뻐지는 비밀 #침대편’과 비행기 내부를 재현한 세트장을 배경으로 촬영된 ‘놓칠 수 없어! 폭풍공감 #비행편’ 두 가지 버전. “왜 안바르셨어요?”라며 환하게 빛나는 ‘우월 피부’를 자랑하는 송지효에 “모르는 데 어떻게 발라요”라며 억울한 표정을 짓는 조세호의 재치 있는 모습을 담았다.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라는 유행어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국민 프로 불참러’ 조세호의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와 송지효의 여신 피부 자태가 환상의 케미를 이룬, 이 영상은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면서 “조세호 다이어트도 성공하더니 결국 화장품 모델 됐네”, “송지효처럼 투명한 꿀 피부는 어떻게 가꾸는 건지 궁금하다”등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바닐라코는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영상 공유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