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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수지 커플, 또 터진 결별설 또 부인 '너무 바빠서?'

작성일: 2016.08.01 17:22 성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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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호-수지 커플이 또 터진 결별설을 부인했다. 사진|곽혜미 기자, 버버리 제공
[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이민호(29)-수지(22) 커플이 또 터진 결별설을 부인했다.  

1일 한 매체는 '이민호와 수지가 너무 바쁜 일정 탓에 자연스레 멀어졌다. 연인에서 선후배 사이로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민호와 수지, 양측 소속사는 나란히 "두 사람이 잘 만나고 있다"며 결별설을 부인했다.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해 3월 열애를 공식 인정, 국내는 물론이고 중화권 등 해외에서도 한류 팬들의 비상한 관심을 받았다.

지난해 9월에도 두 사람의 결별설이 터져 나왔으나 양측이 부인한 바 있다.

한 연예 관계자는 "이민호와 수지가 청춘스타인데다 중화권에서도 인기 높은 한류스타이다보니 본업인 연기나 가수 활동 외에도 CF 및 화보 촬영 등으로 스케줄이 바빠 결별 추측을 낳는 것 같다"고 말했다.

수지는 현재 방영 중인 사전제작 드라마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다큐PD 노을 역을 맡아 김우빈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민호는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 전지현과 남녀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촬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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