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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 허정민, BnB엔터와 전속 계약 '전방위 활동 예고'

작성일: 2016.08.01 18:42 성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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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오해영'으로 호평 받은 배우 허정민이 새 소속사를 찾았다. 제공|bnt

[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 tvn ‘또 오해영’에서 에릭의 남동생 ‘박훈’역을 맡아 사랑 받은 배우 허정민(34)이 BnB 엔터테인먼트(이하 비앤비)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허정민은 ‘비정상회담’의 벨기에 대표 줄리안, 프랑스 대표 로빈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지금까지 외국 국적의 방송인 매니지먼트에 주력해온 비앤비는 허정민의 영입을 계기로 국내 배우와 모델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앤비 측은 배우 허정민의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한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을 높이 보고, 앞으로 예능,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전방위로 지원하겠다는 입장이다. 비앤비 관계자는 “새 둥지에서 배우 인생의 새로운 막을 연 허정민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허정민은 현재 영화 ‘지워야 산다’의 주연을 맡아 강원도에서 촬영에 한창이다. 영화 ‘지워야 산다’는 실화를 바탕으로 사회적 문제를 풍자한 스릴러 장르로, 허정민은 ‘또 오해영’에서의 ‘박훈’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캐릭터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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