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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없는 '선업튀' 포상휴가…김혜윤, 살인마 허형규와 메뉴판 쟁탈전

작성일: 2024.06.19 15:43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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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허형규 SNS
▲ 출처| 허형규 SNS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포상 휴가를 즐기고 있는 tvN '선재 업고 튀어' 팀의 근황이 공개됐다. 

19일 허형규는 자신의 SNS에 "이제 화 풀렸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푸켓으로 포상 휴가를 떠난 김혜윤과 허형규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쫓고 쫓기던 드라마 속 관계와 달리 오션뷰 식당에서 선글라스를 쓰고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 미소를 짓는 허형규와 메뉴판을 가져오는 김혜윤의 평화로운 모습이 눈에 띈다. 두 사람의 투샷에 아시아 투어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변우석의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지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전에도 허형규는 김혜윤, 송건희, 이시은 작가 등과 함께 카페에서 여유롭게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나 길거리를 거니는 모습 등을 올리며 포상휴가 근황을 공유하기도 했다. 

▲ 출처| 허형규 SNS
▲ 출처| 허형규 SNS

한편, '선재 업고 튀어'는 지난달 28일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자체 최고 시청률 5.8%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특히 '선재 업고 튀어'는 방영 내내 '선친자'들을 양산하는 뜨거운 화제성으로 화제를 모았고 이러한 인기에 힘 입어 '선재 업고 튀어'의 주역들은 푸켓으로 포상 휴가를 떠났다. 다만 선재 앓이를 일으켰던 변우석은 아시아 투어 일정으로 인해 포상 휴가에 참석하지 못했다.  

▲ 출처| 허형규 SNS
▲ 출처| 허형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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