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2024 히어로즈 야구특강’ 개최…'1호 엔터히어로' 박정화도 출격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초․중․고 및 일반 대학교를 대상으로 야구 강의 프로그램 ‘2024 히어로즈 야구특강’을 개최한다.
기존 서울시 소재 여자대학교에서만 진행해왔던 야구특강을 초․중․고 및 일반 대학교까지 대상 범위를 확대했다.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을 확보하고, 야구의 매력을 알려 프로야구 저변을 넓히는데 기여하기 위함이다.
구단은 2009년부터 지금까지 코로나19 시기를 제외하고 매년 서울 소재 여자대학교에서 야구 강의 프로그램 ‘여대특강’을 진행해 왔다. 해를 거듭할수록 여대생들의 관심과 호응은 커졌고, 지금은 구단을 대표하는 마케팅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여대 뿐 아니라 일반 대학교 및 초․중․고등학교에서도 행사를 열어달라는 문의가 있었다.
첫 번째 야구특강이 지난 28일(금) 가톨릭대학교에서 열렸다. 여대특강과 마찬가지로 야구 규칙과 상식, 키움 구단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은 키움 1호 엔터히어로에 위촉된 박정화 배우가 방문해 무대인사와 사인회에 나서기도 했다. 향후에는 가톨릭대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을 고척스카이돔 홈경기에 초청할 계획이다.
구단은 경기장 밖에서도 야구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팬들이 KT 우승 축제 완성했다, '창단 첫 100만 관중'으로…이강철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2026-10-05
-
끝내 한화 10라운드의 기적은 없었다…방출 통보에도 감사 메시지 "모든 기억은 소중하고 감사한 추억, 더 좋은 선수 되겠다"
2026-10-05
-
163cm 최단신 기적의 만루홈런 터졌는데…삼성 결국 1위 가능성 완전 소멸, 대역전 드라마는 없었다
2026-10-05
-
'김도영 42호포' 고우석마저 무너졌다, LG 속절없는 패패패패패패패패…이러다가 5위로 추락할 '위기'
2026-10-05
-
[포토S] 두산, '7-5 승리!'
2026-10-05
-
[포토S] 아쉬운 박진만 감독
2026-10-0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