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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 팀 활동 재개…8월 컴백[공식]

작성일: 2024.07.02 08:21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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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 제공| MA엔터테인먼트
▲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 제공| MA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B.A.P 출신 방용국, 정대현, 유영재, 문종업이 팀 활동을 재개한다. 

2일 MA엔터테인먼트는 방용국, 정대현, 유영재, 문종업이 팀명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으로 8월 가요계에 컴백한다고 밝혔다. 

방용국&정대현&유영재&문종업은 SNS 등을 통해 다큐멘터리 영상을 업로드하며 컴백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멤버들은 함께 새 앨범 콘셉트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제작 회의를 진행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선보이며 팬들의 오랜 기다림을 달래고 있다. 

네 사람은 2012년 싱글 '워리어'로 B.A.P로 데뷔했다. 이후 '대박사건', '원 샷', '1004' 등 다양한 곡들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2017년을 끝으로 단체 활동을 멈췄던 네 사람은 무려 4년 만에 팀으로 활동을 재개하게 돼 눈길을 끈다. 

또 다른 B.A.P 멤버로, 군 복무 중인 젤로, 각종 성추문 의혹으로 재판을 받으며 연예계에서 퇴출되다시피 한 힘찬은 활동에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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