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1' 빙판부터 한유섭까지…데뷔조 7인 '2025년 1월 데뷔' 확정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MA1' 일상 소년들의 빛나는 꿈이 찬란하게 이뤄졌다.
지난 17일 KBS2 '메이크 메이트 원(MAKE MATE 1, 이하 'MA1')' 파이널 생방송이 글로벌 팬 메이트들을 찾았다. 꿈을 이루기 위해 여정에 나섰던 일상 소년 중 총 7명이 최종 데뷔조에 선발되며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이들은 오는 2025년 1월 데뷔를 목표로 다시 한번 담금질에 나선다.
이날 파이널 생방송에서 빙판이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르는 감격을 맛봤다. 동료들의 축하 속에 떨리는 손으로 마이크를 쥔 빙판은 "정말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셨다. 정말 감사드린다"면서 "함께 예쁜 미래로 가자"라고 외쳤다.
2위 자리의 린은 "팬 메이트분들과 'MA1'의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 계속 노력해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3위의 미라쿠는 "한 번도 베네핏을 받은 적이 없는데 응원해주신 분들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올 수 있었다"고 떨리는 목소리를 전했다.
4위 장현준은 "무대를 하는 이유와 앞으로 무대를 하는 이유인 팬 메이트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면서 고개를 숙였으며, 5위 노기현은 "좋은 인연을 만들 수 있어 행복했다"고 지난 여정을 돌아봤다. 6위 전준표는 "더욱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굳센 각오를 다졌다.
한유섭과 김시온이 데뷔조의 마지막 자리를 놓고 긴장감을 높였다. 그리고 불리게 된 마지막 멤버는 바로 한유섭이었다. 한유섭은 "정말 불리게 될 줄 몰랐다"면서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앞으로 자랑스런 한유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열정을 드러냈다.
데뷔의 문턱에서 아쉽게 탈락하게 된 김시온은 "절대 이 꿈을 버리지 않겠다. 끝까지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면서 단상 위의 일상 소년에게 "멋있는 모습을 보여달라"는 응원과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MA1' 일상 소년들의 오리지널 신곡 '하이어 와이어'와 '쿵쿵'이 베일을 벗었다. 파워 넘치는 퍼포먼스와 함께 강렬함을 느낄 수 있었던 '하이어 와이어', 청량하면서도 힙한 그루브가 담긴 '쿵쿵'으로 일상 소년들은 자신의 매력을 아낌없이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하이어 와이어'와 '쿵쿵'은 18일 정오 정식 발매될 예정으로, 'MA1'의 마지막을 아쉬워하는 글로벌 팬 메이트들에게 전하는 일상 소년들의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