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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서 밀리지 않았던 신유빈, 최초의 길을 만든 복서 임애지[올림픽 NOW]

작성일: 2024.08.02 08:17 이성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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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열한 승부를 벌인 선수들. 탁구 여자 단식 신유빈(사진 맨 위)은 일본의 히라노 미우와 풀세트 접전을 벌여 4-3으로 이기고 4강에 올랐다. 배드민턴 혼합복식 4강에서는 김원호-정나은 조가 서승재-채유정 조(사진 가운데)를 어렵게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복싱 여자 54kg급 임애지(사진 맨 아래)는 준결승에 진출해 동메달을 확보했다. ⓒ연합뉴스
▲ 치열한 승부를 벌인 선수들. 탁구 여자 단식 신유빈(사진 맨 위)은 일본의 히라노 미우와 풀세트 접전을 벌여 4-3으로 이기고 4강에 올랐다. 배드민턴 혼합복식 4강에서는 김원호-정나은 조가 서승재-채유정 조(사진 가운데)를 어렵게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복싱 여자 54kg급 임애지(사진 맨 아래)는 준결승에 진출해 동메달을 확보했다. ⓒ연합뉴스
▲ 치열한 승부를 벌인 선수들. 탁구 여자 단식 신유빈(사진 맨 위)은 일본의 히라노 미우와 풀세트 접전을 벌여 4-3으로 이기고 4강에 올랐다. 배드민턴 혼합복식 4강에서는 김원호-정나은 조가 서승재-채유정 조(사진 가운데)를 어렵게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복싱 여자 54kg급 임애지(사진 맨 아래)는 준결승에 진출해 동메달을 확보했다. ⓒ연합뉴스
▲ 치열한 승부를 벌인 선수들. 탁구 여자 단식 신유빈(사진 맨 위)은 일본의 히라노 미우와 풀세트 접전을 벌여 4-3으로 이기고 4강에 올랐다. 배드민턴 혼합복식 4강에서는 김원호-정나은 조가 서승재-채유정 조(사진 가운데)를 어렵게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복싱 여자 54kg급 임애지(사진 맨 아래)는 준결승에 진출해 동메달을 확보했다. ⓒ연합뉴스
▲ 치열한 승부를 벌인 선수들. 탁구 여자 단식 신유빈(사진 맨 위)은 일본의 히라노 미우와 풀세트 접전을 벌여 4-3으로 이기고 4강에 올랐다. 배드민턴 혼합복식 4강에서는 김원호-정나은 조가 서승재-채유정 조(사진 가운데)를 어렵게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복싱 여자 54kg급 임애지(사진 맨 아래)는 준결승에 진출해 동메달을 확보했다. ⓒ연합뉴스
▲ 치열한 승부를 벌인 선수들. 탁구 여자 단식 신유빈(사진 맨 위)은 일본의 히라노 미우와 풀세트 접전을 벌여 4-3으로 이기고 4강에 올랐다. 배드민턴 혼합복식 4강에서는 김원호-정나은 조가 서승재-채유정 조(사진 가운데)를 어렵게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복싱 여자 54kg급 임애지(사진 맨 아래)는 준결승에 진출해 동메달을 확보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김민수 영상 기자] 명승부의 하루였습니다.

탁구 여자 단식 신유빈, 8강에서 일본의 히라노 미우에 4-3으로 이겼습니다.

7세트까지 가는 접전, 11-11 듀스에서 침착한 승부로 승리하며 4강에 진출한 뒤 참았던 눈물을 쏟았습니다.

복싱 여자 54㎏급 임애지, 8강전에서 콜롬비아의 예니 마르셀라 아리아스 카스타네다에게 3-2로 판정승,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2012 런던 대회 한순철 이후 12년 만에 한국 복싱이 얻은 메달, 여자 선수는 최초입니다. 

배드민턴 혼합복식 김원호-정나은 조, 서승재-채유정 조와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싸움에서 2-1로 이기고 결승전에 진출했습니다.

3세트 도중 김원호가 구토할 정도로 정말 치열한 승부였습니다. 

개인전이 진행 중인 양궁은 남녀 전원 16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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